'배틀트립' 이세진,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 "감동해서 눈물 났다"
2019. 08.17(토) 22:35
배틀트립, 이세진 유민상 서태훈
배틀트립, 이세진 유민상 서태훈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배틀트립' 이세진이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하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

17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인기쟁이 썸머 페스티벌'를 주제로 코미디언 유민상, 서태훈, 이세진이 출연해 예능감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준비한 이세진은 "이번 콘셉트는 하늘이다"라고 소개하며 "믿고 따라 와라"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용인에 위치한 실내 스카이다이빙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에 도착한 이들은 흥미를 드러냈다.

이세진은 "하늘을 나는 스카이다이빙은 4세 이상부터 부모님과 함께 탈 수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민상이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이 쏠렸다. 성시경은 "유민상도 아마 체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의견을 내놨다.

이들은 실내 스카이다이빙을 체험하기 전 안전교육과 장비를 착용했다. 이어 서태훈은 "제가 먼저 체험을 해보고 싶다. 하늘을 날고 싶은 꿈이 있었다"고 답했다. 이어 도전한 이세진은 "너무 감동적이다, 실제로 좀 울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도전한 유민상까지 하늘을 날면서 유쾌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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