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 말을 해’ 김정난 “방탄소년단은 100점, 지민은 100.1점”
2019. 08.19(월) 11:43
김정난
김정난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정난이 4년째 방탄소년단 팬이라고 밝혔다.

20일 밤 11시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에서는 ‘방탄소년단의 열혈팬’ 김정난을 위해 방탄소년단 이름과 관련된 ‘신기한 말’ 문제가 출제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박나래는 문제를 푼 이후, “언제부터 방탄소년단을 좋아하기 시작하셨어요?”라고 물었고, 김정난은 “2016년에 ‘피 땀 눈물’을 본 후로 데뷔곡부터 정주행하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하루도 안 본 적이 없다”며 진정한 방탄소년단 팬임을 입증했다.

대답을 들은 전현무가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 어떤 멤버를 가장 좋아해요?”라고 재차 질문하자, 잠시 고민하던 김정난은 “어려운 질문인데, 방탄소년단이 100점이라면, 지민이는 100.1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새로운 덕질 명언(?)을 추가했다.

이에 전현무는 방탄소년단 지민에게 영상편지를 남기라며 부추겼고, 떨려서 못하겠다던 김정난은 이모 팬들을 대표해 진심 어린 영상편지를 남기며 많은 이들의 공감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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