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X전석호,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 & 베를린 어게인' 개막
2019. 08.19(월) 16:35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 & 베를린 어게인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 & 베를린 어게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극단 플레이위드의 여행 연극 시리즈,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 & 베를린 어게인' 공연을 개막했다.

지난 12일 개막한 여행 연극 시리즈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 & 베를린 어게인'이 31일까지 서울 종로구 혜화동 한양 레퍼토리 씨어터에서 공연된다.

'라틴아메리카 프로젝트Ⅲ'는 지난해 7월 성황리에 막을 내린 여행 연극 프로젝트 '라틴아메리카 콰르텟(Latin America Quartet)'을 새롭게 각색한 버전으로 탱고, 랩, 그리고 이야기가 담긴 세 남자의 남미 여행기를 그렸다.

릴레이로 공연되는 '베를린 어게인'은 극단 플레이위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여행 연극 프로젝트 신작으로, '2018년 여름의 폴란드와 베를린 그리고 그때의 만남과 헤어짐'을 담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단 플레이위드는 여행 연극 프로젝트 '인디아블로그' '터키블루스' '인사이드 히말라야' '라틴아메리카 콰르텟'으로 4연속 메가 히트를 달성한 스타 연출가 박선희의 사단으로 소속 배우로는 최근 드라마 '미스터 기간제' '미생' '힘쎈 여자 도봉순'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맹활약 중인 배우 전석호를 비롯해 대학로 대표 연기파 배우 박동욱 임승범 김영욱이 있다.

앞서 페이크다큐 형식의 여행 연극 프로젝트로 관객에게 마치 여행을 하는 듯한 특별한 환상을 선사했던 극단 플레이위드가 새로운 두 편의 신작에서 어떤 마술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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