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달인’ 대전 서울치킨, 염지법 안 써도 ‘최상의 치킨맛’ 유지 비결
2019. 08.19(월) 21:15
생활의 달인 대전 치킨 달인
생활의 달인 대전 치킨 달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대전 치킨 달인이 소개됐다.

19일 방송된 SBS 교양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제작진은 치킨 달인을 찾아 대전 동구에 위치한 서울치킨을 찾았다.

대전 치킨 달인의 치킨은 엄청난 양과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었다. 손님들은 “배달 치킨이랑 여기랑 닭의 싱싱함 수준이 다르다”며 극찬했다.

달인은 “만들어 놓은 건 안 팔고, 주문 있을 때 튀긴다”며 “(주문이 들어오면) 생닭을 바로 잘라 간해서 튀기고 있다”고 했다.

달인은 염지하지 않은 싱싱한 닭에 달인 표 비법 양념으로 1차 양념을 하고 있었다. 달인은 “우리는 염지 안 한다. 버무리고 또 버무리는 동안에 양념이 스며들어가 맛있다”고 자신했다.

사과, 귤, 양파를 쪄 만드는 비법 양념은 닭의 잡내를 잡아주고, 연육작용까지 도와준다. 염지법을 사용하지 않아도 최상의 치킨 맛을 보장하는 이유다. 또한 직접 만든 콩소금으로 고소함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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