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남진 "가수 아닌 배우 꿈꾼 적 有"
2019. 08.20(화) 09:31
아침마당-남진
아침마당-남진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침마당' 남진이 배우를 꿈꾼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2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남진과 방송인 김성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남진은 "가수가 아닌 배우가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남진은 "배우가 되고 싶어서 대학도 한양대학교 연극영화과로 진학했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남진은 "우연히 친구들과 놀러 갔는데 그 동네에 클럽이 있었다"며 "술을 한 잔 마시고 노래 한 번 부른 것이 인연이 돼서 가수의 길을 가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진은 "가수가 적성에 잘 맞는 거 같아서 계속 노래를 하게 됐다"고 직업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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