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웨인 존슨♥로렌 하시안, 12년 열애 끝 결혼 [TD할리웃]
2019. 08.20(화) 11:10
드웨인 존슨, 로렌 하시안
드웨인 존슨, 로렌 하시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프로레슬링 선수 출신 할리우드 배우 드웨인 존슨이 12년 열애끝에 연인 로렌 하시안과 결혼식을 올렸다.

드웨인 존슨은 19일(현지시각) 자신의 SNS에 "우리가 했습니다. 2019년 8월 18일. 하와이. 축복을(We do. August 18th, 2019. Hawaii. Pōmaikaʻi(blessed))"이라며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드웨인 존슨은 아내 로렌 하시안과 하와이의 바다를 배경 삼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두 번째 사진 속 두 사람은 화보 같은 모습으로 입을 맞추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로써 드웨인 존슨은 두 번째 결혼 생활을 맞이하게 됐다. 드웨인 존슨은 지난 1997년 영화 프로듀서 대니 가르시아와 결혼해 딸까지 가졌지만, 결혼 11년 만인 2008년 이혼했다. 이후 드웨인 존슨은 2007년부터 로렌 하시안과 열애하며 2015년에 둘째 딸 자스민을, 지난해 셋째 딸을 품에 안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드웨인 존슨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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