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일리 사이러스♥케이틀린 카터 '과한 애정행각' 포착 [TD할리웃]
2019. 08.20(화) 16:20
마일리 사이러스, 케이틀린 카터, 크리스 헴스워스
마일리 사이러스, 케이틀린 카터, 크리스 헴스워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팝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와 연인이자 모델 케이틀린 카터가 과도한 애정행각으로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미국 연예매체 페이지 식스는 목격자의 말을 빌려 "지난 16일(현지시각) 마일리 사이러스와 케이틀린 카터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서부 할리우드에 위치한 소호 하우스에 함께 방문해 남의 시선도 의식하지 않은 채 과도한 스킨십을 나눴다"고 19일 보도했다.

이어 목격자는 "두 사람은 서로에게 미쳐있었다. 이들은 서로의 몸에서 손을 뗄 생각을 안 했으며 화장실, 바 심지어 플로어 한복판에서도 애정행각을 벌였다. 마치 성관계를 나누는 듯했다"고 전했다.

마일리 사이러스와 케이틀린 카터의 애정행각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마일리 사이러스는 아직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의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았음에도 지난 9일 케이틀린 카터와 요트 위에서 오붓하게 데이트를 즐기며, 서로의 입을 맞추는 등 여타 연인들과 같은 모습을 보였다.

이어 바로 다음 날인 10일, 마일리 사이러스는 현지 매체를 통해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와 결혼 8개월 만에 이혼을 결정했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마일리 사이러스 측은 "서로 자신의 일에 집중하기 위해 결별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케이틀린 카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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