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채영, 김사권 잡으려 김예령 회수작전
2019. 08.20(화) 21:01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1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채영이 김사권 마음을 잡으려 김예령을 꼬드겼다.

2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상미 엄마 경애는 딸에게 “한 서방 마음은 잡고 있냐”라며 한준호의 마음을 잡기 위해 시어머니에게 잘 하라고 조언했다.

상미는 변명자에게 전화를 해 안부를 물었다. 명자는 콧소리를 내며 상미에게 도도한 태도를 고수했다.

상미는 “어머니 어차피 저랑 한 편 먹기로 한 거 제 편 해주시면 되잖냐”라며 “평생 돈 걱정 없이 살게 해드리겠다”며 명자를 달래려 노력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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