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화다방’ 김보옥 “나이 들고 갱년기, 이덕화 모른 척” (ft.전영록)
2019. 08.20(화) 21:53
덕화다방 김보옥 이덕화 허경환 전영록 이혜정 고민환
덕화다방 김보옥 이덕화 허경환 전영록 이혜정 고민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덕화 아내 김보옥이 갱년기의 힘겨움을 회상했다.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덕화TV2 덕화다방’은 이덕화, 김보옥 부부, 전영록, 허경환, 이혜정 고민환 부부의 카페 운영기로 꾸며졌다.

이날 이덕화, 김보옥은 카페에 손님들을 모셔놓고 전영록과 함께 작은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김보옥은 “갱년기가 무섭다. 우울증이랑 비슷하다”라며 나이가 들면서 하릴없이 찾아오는 우울감을 설명했다.

김보옥은 “남편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근데 남편이 그때 제 갱년기를 모른 척했다”라고 폭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덕화TV2 덕화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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