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파도 순애보”…‘여름아 부탁해’ 윤선우, 옛사랑 찾을까
2019. 08.20(화) 22:16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1회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81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윤선우가 옛 사랑 상처를 치유할 수 있을까.

2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81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주상원은 과거 자신이 몹시 사랑했던 여자 보라가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하지만 별 볼 일 없는 보라의 배경이 마음에 들지 않은 상원 엄마 경애는 보라에게 낙태를 종용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 모든 사실을 알게 된 주상원은 보라를 찾기로 결심했다. 그에게 자신의 과거 잘못을 사죄해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보라가 있다는 미파도로 떠나며 시청자들의 극적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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