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정보' 40년 전통 아귀 수육 맛집 화제 '어디?'
2019. 08.21(수) 18:48
생생정보
생생정보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생생정보'에 소개된 40년 전통 아귀 수육 맛집이 화제다.

21일 저녁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이하 '생생정보')의 '전설의 맛' 코너에서는 아귀 수육 맛집이 소개됐다.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아귀 수육 맛집은 전국 각지에서 온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뤘다.

해당 맛집은 고소하고 부드러운 아귀 간을 손님들에게 대접했다. 손님은 "(식감이)푸아그라 느낌도 나는 것 같다. 간이다 보니 부드럽고, 비리지도 않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꼬들꼬들한 아귀의 위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손님은 "내장인데 쫄깃쫄깃하고 식감도 좋다. 곱창보다 훨씬 맛있다"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해당 맛집은 40년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었다. 사장은 아귀의 살을 적당한 크기로 썬 뒤 소금을 사용해 아귀를 세척했다. 이어 사장은 맑은 물로 아귀를 약 2번 헹궈 불순물을 제거했다.

사장은 세 개의 냄비를 이용해 살과 내장을 각각 따로 삶았다. 이는 비린내와 쓴맛을 제거하기 위함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생생정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생생정보 | 아귀 | 아귀 수육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