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김수미 “딘딘, 나이 서른 가까운데 초딩입맛” (ft.어간장)
2019. 08.21(수) 20:52
수미네 반찬 김수미 송가인 장동민 최현석 미카엘 여경래 두부전골 해장국 딘딘
수미네 반찬 김수미 송가인 장동민 최현석 미카엘 여경래 두부전골 해장국 딘딘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래퍼 딘딘이 ‘초딩 입맛’을 인증했다.

2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에서는 김수미, 장동민, 여경래, 최현석, 미카엘 아쉬미노프, 래퍼 딘딘의 어간장이 들어간 두부전골, 해장국, 청포묵김무침 등 한식 요리 향연이 펼쳐졌다.

이날 김수미는 딘딘에 대해 “오늘 게스트는 유치원생 입맛이라고 하더라. 30대인데도 여전히 엄마한테 그런 맛을 요구한다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딘딘에게 “너 나이가 몇인데 아직도 초딩 입맛이야”라고 질타를 했고, 딘딘은 머쓱해 했다. 이어 그는 고기 반찬이 있어야 밥을 잘 먹는다는 확고한 음식 취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김수미는 입맛이 까다로운 딘딘을 위해 어간장을 넣은 얼큰하면서도 감칠맛 도는 두부전골을 완성시켜, 딘딘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수미네 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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