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디오, 맹호부대 자대배치…29일부터 조리병 근무
2019. 08.22(목) 09:44
디오 도경수
디오 도경수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가 맹호부대로 자대배치를 받고 조리병으로 군복무를 하게 됐다.

디오는 29일부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이하 수기사단)에 자대배치를 받고 본격적인 군 생활을 시작한다. 보직은 조리병이다.

수기사단은 포효하는 호랑이를 부대 상징으로 삼아 '맹호부대'로 불리는 곳이다.

앞서 주특기 조리병(취사병)으로 확정돼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디오는 맹수부대에서 조리병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지난 7월 1일 육군훈련소로 비공개 입대한 디오는 엑소 멤버 시우민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했다. 현재 충남 논산훈련소에서 후반기 교육 중이다. 전역일은 오는 2021년 1월 25일이다.

디오는 그동안 엑소 활동뿐 아니라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백일의 낭군님', 영화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배우로서 두각을 드러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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