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9월 22일 국내 팬미팅…'프듀X101' 이후 첫 행보
2019. 08.22(목) 15:58
빅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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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빅톤(VICTON)이 '프로듀스X101' 종영 이후 첫 행보에 나선다.

22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빅톤이 오는 9월 22일 국내 팬미팅 '보이스 투 엘리스(VOICE TO ALICE)'를 열고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이번 팬미팅은 한승우를 제외한 최병찬, 강승식, 임세준, 허찬, 도한세, 정수빈 등 여섯 명의 멤버가 첫 공식 일정으로 나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빅톤은 한승우, 최병찬이 연습생으로 돌아가 Mnet '프로듀스X101'에 참가했으며, 한승우는 최종 3위로 데뷔조 그룹 엑스원(X1)에 발탁됐다.

'프로듀스X101' 종영 이후 국내외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던 가운데 빅톤은 멤버 각자 개별적으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방송 말미, 만성 아킬레스건염 통증으로 인해 중도 하자했던 최병찬은 최근 건강이 호전됐다는 소식을 전했고, 정수빈은 웹드라마 '에이틴' 신작 '다시 만난 너' 출연을 확정지었다.

여기에 빅톤 공식 팬미팅 소식까지 전해져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빅톤 국내 팬미팅 '보이스 투 앨리스'는 9월 22일 오후 5시 서울 서초구 더케이아트홀(The K Art Hall)'에서 진행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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