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 “좋알람? 양날의 검” (연예가중계)
2019. 08.23(금) 22:19
연예가중계 노주현 박성웅 조진웅 헨리 구혜선 안재현 김소현 손준호 황민현 좋아하면 울리는 김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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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김소현이 ‘좋아하면 울리는’의 ‘좋알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2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중계’에서는 신현준, 이혜성 진행 아래 조진웅, 노주현과 박성웅, 가수 헨리,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황민현,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주연 김소현 인터뷰, 구혜선 안재현 부부의 파경 위기 등이 다뤄졌다.

김소현은 “양날의 검일 것 같다. 좋을 것 같고 신기할 것 같다. 그런데 막상 안 들키고 싶을 때 울리면 굉장히 곤란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극중 김소현은 정가람, 송강과 호흡을 맞춘다. 그는 “그냥 학교 친구처럼 정말 재밌게 친하게 드라마 찍고 있다”라며 훈훈한 촬영 분위기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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