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외모변화, -30kg에 탈모·건강이상설 근황
2019. 08.24(토) 13:51
BJ 감스트 외질혜 근황 복귀 탈세 성희롱 자숙 남순 인스타그램 유튜브
BJ 감스트 외질혜 근황 복귀 탈세 성희롱 자숙 남순 인스타그램 유튜브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BJ감스트(본명 김인직)의 갑작스러운 외모 변화가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23일 오후 감스트가 본업인 아프리카TV 방송을 재개했다. 성희롱 발언, 탈세 논란 등으로 두 달 간 자숙했던 BJ 감스트가 1인 방송에 복귀하며 모습을 드러낸 것.

그의 충격적인 외모 변화가 눈길을 모았다. 약 30kg 체중이 감량된 모습이었다. 그간의 마음고생을 드러내는 대목일까. 일각에서는 탈모가 온 것 같다는 지적도 서슴지 않았다.

실제로 감스트의 과거 MBC 연예대상 시상식 사진과 현재 방송화면 속 그의 모습에는 큰 차이가 있다. 통통했던 볼살이나 풍채가 완전히 사라지고, 마른 체형으로 변모했다. 여기에 다크서클 등 피로한 기색이 역력해 건강이상설도 제기되고 있다.

앞서 감스트는 BJ 외질혜, 남순 등과의 생방송에서 자위를 연상케 하는 외설 발언으로 논란을 낳았다. 더불어 그는 자숙기간 중 국세청으로부터 비정기 세무조사를 받았는데 6000만 원의 추징금을 냈다는 사실이 드러나 여론을 악화시켰다.

감스트는 아프리카TV의 축구 전문 BJ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MBC는 지난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디지털 해설위원으로 그를 위촉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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