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장성규 매니저 "장성규, 친구들 불러 모으는 게 버릇"
2019. 08.24(토) 23:44
전참시, 장성규
전참시,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전지적참견시점' 방송인 장성규의 인간관계 비법이 그려졌다.

24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 김동현, 장성규,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성규는 친구를 만나 소담한 일상을 보냈다. 친구들을 만난 장성규는 "아까 이야기 못했는데 다른 친구들을 불렀다"며 고백하자 낯선 이들이 온다는 소식에 장성규의 친구는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곧 장성규의 친구는 "너 원래 자주 그러잖아"라고 말하며 새로운 만남을 받아들였다. 장성규의 매니저는 "친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게 버릇이다. 그 사람들이 서로 모르는 채로 만나는데 결국 다들 친해져서, 인간관계의 기술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성규는 "먼저 친구들에게 새로운 사람이 온다고 양해를 구하고 친구들을 모은다. 다행히 새로 만나는 친구들이 서로 잘 지내줘서 저한테는 정말 감사한 친구들"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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