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김해숙 불치병?…뻔한 전개 →시청률 하락
2019. 08.25(일) 08:08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극본 조정선·연출 김종창, 이하 '세젤예') 89회, 90회의 시청률은 각각 24.7%, 29.3%를 기록했다.

이는 27.8%, 33.5%를 기록한 지난주 일요일 방송보다 각각 3.1%, 4.2% 하락한 수치다. 하지만 같은 요일인 지난 17일 방송의 23.7%, 27.4보다는 각각 1.0%, 1.9% 상승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선자(김해숙)가 피를 토하는 모습을 보여 심각한 병에 걸렸음을 암시했다. 또 강미리(김소연)가 전인숙(최명길)을 대신해 대표 대행으로 회사에 출근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 어떤 전개를 펼쳐나갈지 관심을 집중시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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