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벤지' 세 남자를 향한 핏빛 복수극, 안방극장 상륙
2019. 08.25(일) 23:56
영화 리벤지
영화 리벤지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영화 '리벤지'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25일 TV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밤 10시 채널CGV에서 '리벤지'(감독 코랄리 파르쟈)가 방송됐다.

'리벤지'는 부유한 유부남 친구 세 명이 사막으로 사냥 여행을 떠난 가운데, 한 친구가 애인을 데리고 와 친구들에게 성폭행을 당한 이후의 사건을 그린 영화다. 성폭행을 당한 젠은 세 사람을 피해 달아나던 중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젠이 죽은 줄로만 알았던 세 친구들에게 무자비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프랑스 영화인 '리벤지'는 주연 배우로는 젠 역의 마틸다 안나 잉그리드 루츠를 비롯해 케빈 얀센스, 빈센트 콜롬보, 기욤 부쉐드 등이 출연했다. 감독인 코랄리 파르쟈가 직접 각본을 썼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리벤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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