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쇼콘"…한선화, '동생' 한승우 데뷔 응원 [TD#]
2019. 08.28(수) 09:11
한선화 한승우 엑스원
한선화 한승우 엑스원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배우 한선화가 그의 동생인 그룹 엑스원(X1) 멤버 한승우의 데뷔를 축하했다.

한선화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엑스원 프리미어 쇼콘(X1 PREMIER SHOW-CON). 축하한다. 동생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선화는 한승우의 팔짱을 낀 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선화 한승우 남매의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 한선화는 엑스원 멤버들 사이에서 미소 짓고 있다. 엑스원 멤버들의 각기 다른 개성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Mnet '프로듀스X101'에서 최종 데뷔조에 속한 열 한 명의 멤버로 구성된 엑스원(한승우, 조승연, 김우석, 김요한, 이한결, 차준호, 손동표, 강민희, 이은상, 송형준, 남도현)은 이날 쇼콘을 개최하고 가요계 정식 데뷔했다.

한편 한승우는 지난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해 '프로듀스X101'을 통해 큰 사랑을 받아 엑스원으로 활동에 나선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한선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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