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4' 이상훈 "유튜브 월 최고 수익? 중형차 한대 정도"
2019. 08.30(금) 00:33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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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코미디언 이상훈이 개인 방송 수익을 공개했다.

29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서는 코미디언 남희석, 남창희, 이진호, 이상훈, 이수지가 출연해 '어떻게 웃길 것인가' 특집을 꾸몄다.

이날 이상훈은 "최근 개인 방송으로 활약하고 있다"며 "방송 활동을 조금 덜하는 대신 온라인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를 열심히 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이상훈은 "결혼 전엔 내 돈을 쓰는 거라 별생각이 없었는데, 결혼을 하고 나니 아내에게 미안해졌다. 그래서 지출을 메꾸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상훈은 "18년 동안 수집해서 컬렉션이 많아졌다"며 "지금은 웬만한 토이 숍보다 많은 피규어를 갖고 있다. 이 중 가장 비싼 건 당시 330만 원이었는데, 지금은 가격이 올라 400만 원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이상훈은 "진짜 많이 벌었을 땐 한 달에 중형차 한 대 정도의 금액을 벌었다. 지금은 수익이 많이 안정된 상태"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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