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최병서 "연상녀 연애, 안되겠다 싶어 10살 연하와 결혼"
2019. 08.30(금) 09:24
아침마당, 최병서
아침마당, 최병서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아침마당' 코미디언 최병서가 연상 며느리를 반대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생생토크 만약 나라면' 코너에서는 '연상 며느리 좋아 vs 왠지'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최병서는 "내가 연상녀 만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10살 연하와 결혼했다. 그런데 지금도 겨우 매 맞고 안 산다"며 연상 며느리를 반대했다.

그러자 왕종근 아내 김미숙은 "그게 나이가 10년 씩이나 차이 나서 그런다"며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데도 뭘 못하면 '저것도 못 해?'라고 무시하게 되고 외모가 나이가 들어도 무시하게 된다"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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