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이찬호 "군 전역 후 사업, 다시 연기 열심히 할 것"
2019. 08.30(금) 21:14
이찬호, 연예가중계
이찬호, 연예가중계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이찬호가 등장했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연예가 중계'에서는 '한국인이 사랑하는 아이들 스타'가 소개됐다.

이날 '육남매'에서 인기를 끌었던 아역 배우 이찬호의 근황이 공개됐다. 벌써 31세가 된 이찬호는 "근래에 '육남매'에 함께 출연했던 형들과 연락이 돼서 통화를 한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8년 전 드라마 '공부의 신'에 출연했던 이찬호는 한동안 작품에서 볼 수 없었다. 이에 대해 이찬호는 "군대를 갔다가 재작년에 전역했다. 사업에 도전했다가 최근에는 다시 연기를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짐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최근 이찬호는 윤종신 30주년 앨범 뮤직비디오에 참여했고, 드라마 '조선생존기'에도 출연하는 등 연기 활동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이찬호는 "좋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연예가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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