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V2’ 모델 이현이·수주·아이린, 사진 잘 찍는 비법 공개
2019. 08.30(금) 22:51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장영란 엑소 세훈 찬열 이원일 여에스더 문세윤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이현이 수주 아이린
마리텔 V2 김구라 안유진 장영란 엑소 세훈 찬열 이원일 여에스더 문세윤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이현이 수주 아이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이현이, 수주, 아이린이 사진을 잘 찍는 비법을 공개했다.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는 김구라, 장영란, 조영구, 정형돈, 장성규 아나운서, 우주소녀 엑시, 이현이, 수주, 아이린 등이 꾸리는 콘텐츠 방송으로 꾸며졌다.

이날 수주는 “다리 길어 보이는 건 각도가 중요하다. 한쪽을 내민다”라고 운을 뗐다.

이현이는 “요새는 앉아서 찍지 않고, 발끝을 화면 밑에 두고, 얼굴을 중앙에 머리 위로 여백을 많이 놔둔다. 그러면 키가 커 보인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모았다.

특히 이현이는 “단체 사진은 나란히 서 있으면 멋있는 사진을 나올 수 없다. 앞뒤 공간을 잘 활용해라. 이러면 화보 같다”라며 시범을 보여 눈길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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