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이지은♥여진구 "1300년 건너서 만난 인연"
2019. 09.01(일) 21:20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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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호텔 델루나' 이지은과 여진구가 사랑을 속삭였다.

1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호텔 델루나'(극본 홍정은·연출 오충환) 16회에서 장만월(이지은)과 구찬성(여진구)이 따뜻하게 마음을 나눴다.

이날 장만월은 "나는 1300년 전 사람인데, 어쩌다 너를 만나게 됐을까"라며 구찬성과의 인연을 소중히 말했다.

이에 구찬성은 "1300년을 건너서야 볼 수 있는 인연도 있는 것"이라며 로맨틱하게 말했다.

이어 "별빛은 아주 오랜 시간을 지나와야 우리 눈에 보이게 된다. 1300년을 건너와야 눈 앞에 두고 볼 수 있는 인연인 것"이라며 장만월을 로맨틱하게 바라봤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호텔 델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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