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틱스토리 측 "'슈퍼밴드' 지상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19. 09.02(월) 11:45
'슈퍼밴드' 지상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슈퍼밴드'에서 활약을 펼친 지상이 미스틱스토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일 미스틱스토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최근 지상과 전속계약을 맺고 다방면으로 활동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지상은 JTBC '슈퍼밴드'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지상은 프로듀서로 나선 윤종신으로부터 "전혀 끼가 없다"며 지적받기도 했다.

또 지상은 배우 유동근 전인화 부부의 아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상이 전속계약을 체결한 미스틱스토리에는 윤종신을 비롯해 하림, 조정치, 정인, 조원선, 박재정, 민서 등이 속해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슈퍼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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