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레드벨벳·갓세븐·엔시티 드림 미방송분 특집
2019. 09.02(월)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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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이돌룸'에서 아이돌들의 미방송분이 공개된다.

3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룸'은 '하드털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화려한 라인업의 아이돌들과 이들의 미방송분이 공개된다. '아이돌룸'에서 뽑는 세계 최대 인원의 프로젝트 그룹 아이돌999의 4호 멤버 전소미가 스페셜 MC로 함께한다.

앞서 전소미는 아이돌999의 첫 공식 스케줄로 이번 특집의 특별 MC를 맡아 녹화에 참여했다. 데프콘, 정형돈을 쥐락펴락하는 노련한 진행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전소미는 그룹 레드벨벳부터 비투비 멤버 육성재, 갓세븐, 아이즈원, 엔시티 드림, 있지 등 직접 미방송분 베스트 후보들을 소개했다.

베스트 미방분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이컨택 댄스 무대가 후보에 올랐다. 또한 육성재의 스톤 밸런싱 능력 공개부터 갓세븐의 리더 능력 테스트, 있지의 프리스타일 랩, 아이즈원의 엉덩이 달리기, 엔시티 드림의 베개 싸움 역시 베스트 후보로 올라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전소미와 데프콘, 정형돈의 환상 호흡, 아이돌들의 숨은 예능 활약상은 이날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아이돌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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