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이 돌아온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2020년 1월 개봉 확정
2019. 09.03(화) 09:32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전설의 SF 액션 블록버스터 ‘스타워즈’ 시리즈가 돌아온다.

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감독 J.J 에이브럼스•배급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가 2020년 1월 개봉을 확정하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각기 다른 색의 광선검을 들고 마주하며 극도의 긴장검을 전하는 주인공 레이(데이지 리들리)와 그의 가장 큰 적수 카일로 렌(아담 드라이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압도한다.

레이는 선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라이트 사이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푸른 광선검을 들고 있다. 카일로 렌은 악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다크 사이드를 대표하는 인물로 붉은 광선검을 들고 레이와 대치하고 있다.

또한 선과 악의 거대한 전쟁을 통해 새로운 미래의 전설이 누가 될지에 대한 기대를 품게 한다. 광활한 우주 위를 배경으로 담긴 알 수 없는 인물의 모습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로 역대급 흥행을 이룬 J.J 에이브럼스가 다시 연출을 맡아 새로운 미래를 향한 선과 악의 대결 스토리, 박진감 넘치는 액션, 독창적인 시각효과로 영화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는 오는 2020년 1월 개봉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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