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오전엔 젤라또 샵 알바·오후엔 지중해 여행자로
2019. 09.03(화) 12:32
김유정 하프 홀리데이
김유정 하프 홀리데이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김유정이 젤라또 샵 파트타이머로 깜짝 변신한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최근 새 예능프로그램인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로 떠나 오전에는 파트타이머로, 오후에는 지중해 여행자로 생활하는 과정을 담아낼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프로그램.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9월 말 TV와 디지털 채널에 동시 방송 예정이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하프 홀리데이’ 예고편에서는 사랑스러운 김유정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유정은 완벽한 젤라또 샵 아르바이트 생으로 변신했다. 또한 그는 이탈리아 지도를 들고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여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하프 홀리데이’는 9월 초 이탈리아 현지에서 올 로케 촬영을 진행, TV와 디지털 채널 크로스 편성 예능으로 제작된다. 김유정은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아기자기한 소도시와 한국 방송에서 소개된 적 없는 이탈리아의 청정 자연 구역에서 ‘짠내’나는 열혈 알바와 알바 후 꿀 휴식을 즐기는 ‘단짠’ 현지인 라이프를 생생히 보여줄 예정이다.

‘하프 홀리데이’를 통해 김유정은 빛나는 지중해에서 더 빛나는 ‘진짜 김유정’ 찾기에 나선다. 6살부터 연기자로 데뷔한 17년차 배우 김유정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나를 위한 시간’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는 계획이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라이프타임 ‘하프 홀리데이’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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