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악녀’ OCN 방영, 김옥빈의 파괴액션
2019. 09.03(화) 23:16
영화 악녀 김옥빈 신하균 김서형 성준
영화 악녀 김옥빈 신하균 김서형 성준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옥빈의 액션 연기가 집결된 영화 ‘악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채널 OCN 측은 영화 ‘악녀’(감독 정병길·제작 앞에 있다)를 밤 10시부터 방영하고 있다.

‘악녀’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로, 어린 시절부터 킬러로 길러진 숙희(김옥빈)이 자신을 둘러싼 엄청난 비밀과 마주하며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박찬욱 감독의 ‘박쥐’ 등에서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분출하는 에너지를 보여준 배우 김옥빈의 액션 역작이기도 하다.

김옥빈과 호흡을 맞춘 배우로는 신하균, 성준, 김서형 등이 열연했다.
스토리의 파괴성, 복수극 등이라는 설정에 따라 해당 영화는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을 받았다. 누적관객수 12만 8081명을 기록한 작품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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