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이욱' 열애 인정 후 화사해진 미모 [TD#]
2019. 09.04(수) 19:19
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가수 벤이 열애 인정 이후 근황을 전했다.

벤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불명 토크 대기실에 가는 중입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카메라를 향해 여러 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공개 열애 이후 더욱 화사해진 벤의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벤은 지난 2일 이욱 W재단 이사장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욱 이사장의 W 재단은 세계 각국의 정부기관 및 기업, 단체 등과 협력해 기후변화와 기후난민 긴급구호, 자연보전 캠페인 등에 앞장서는 사회기관이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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