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율희 "쌍둥이 임신 후 심한 입덧, 3kg 빠졌다" [TV온에어]
2019. 09.05(목) 06:36
'살림남2' 최민환 율희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살림남2' 율희가 쌍둥이 임신 후 심한 입덧 때문에 힘들어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그려졌다.

율희는 지난 방송을 통해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린 상황. 쌍둥이 임신 후 심한 입덧으로 인해 율희는 체중이 어느새 3kg나 빠졌다며 힘들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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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은 입덧 때문에 헬쓱해진 율희를 안쓰럽게 바라봤다. 최민환은 "입덧 약 있다고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율희는 "입덧약 있다고 심하면 처방 받으러 오라고 했다"며 병원에 다녀오겠다고 했다.

병원에 간 율희를 대신해 최민환이 짱이(재율이)를 데리고 함께 엔플라잉 재현 레슨에 갔다. 재현은 짱이의 등장에 흥분했다. 최민환은 짱이를 재운 뒤 재현의 레슨에 집중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예나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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