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보장’, ‘부산행’ 편에 좀비 전문가 정명섭 작가 투입
2019. 09.05(목) 15:02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 한국 좀비 영화 최초 천만 관객을 동원한 ‘부산행’의 TMI를 탈탈 턴다.

스카이드라마의 새 예능프로그램 ‘송은이 김숙의 영화보장’(이하 ‘영화보장’)은 알아두면 아는 척 하기 딱 좋은 TMI를 알려주는 신개념 ‘무비TMI 깨알 토크쇼’. 영화 ‘부산행’을 선보이는 2회차 특별게스트로는 좀비 연구만 20년이 넘은 정명섭 작가가 투입된다. 정명섭 작가는 대한민국 명실상부 최고의 좀비 전문가로 좀비 관련 소설을 다수 집필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좀비의 기원부터 좀비의 에너지 근원, 좀비 만났을 때 대처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줄 예정이다.

녹화 당시 정명섭 작가는 좀비 사태가 발생했을 때 필요한 도구를 넣은 의문의 생존 가방을 스튜디오에서 선보이며 다섯 MC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좀비는 실제 존재한 적이 있었고 현재도 존재할 수 있고 미래에도 존재 가능성이 있다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대 혼란에 빠뜨리기도 했다.

특히 그는 좀비와 원거리에서 만났을 때 효과적인 무기라며 동작 시범을 보였고, 현장에서는 의외의 상황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되었다는 전언이라 궁금증이 모인다.

좀비 박사 정명섭 작가가 알려주는 좀비 피하는 꿀팁과 각종 무기, 최고의 열연을 펼친 K좀비 대상 등 좀비 TMI가 난무할 ‘영화보장’은 6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스카이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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