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 고주원·김보미 관계 끝?vs천명훈·조희경 시작 ‘시청률 1위’
2019. 09.06(금) 08:52
연애의 맛2 시즌2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장우혁 박나래 이화정 김재중 이용진 천명훈 조희경 구준엽 오지혜 이재황 유다솜 이형철 신주리 시청률
연애의 맛2 시즌2 오창석 이채은 고주원 김보미 장우혁 박나래 이화정 김재중 이용진 천명훈 조희경 구준엽 오지혜 이재황 유다솜 이형철 신주리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연애의 맛2' 고주원, 김보미가 이별 위기에 처한 가운데 타 커플들은 가열찬 썸과 열애를 이어갔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방송된 TV CHOSUN 연애 리얼리티 예능프로그램 '우리가 잊고 지냈던 연애의 맛'시즌2(이하 '연애의 맛2') 15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수도권 시청률 4.5%를 기록했다.

이는 지상파, 종합편성채널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석권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고주원, 김보미의 이상 기류가 포착됐다. 제주도에서 시간을 보낸 이들은 지난 날들을 반추했다.

하지만 김보미는 주변에서 물어오는 너무 많은 관심에 확실한 답변을 하지 못하겠다며 흔들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김보미는 "오늘 촬영이 마지막 촬영인 거 알고 있죠?"라며 고주원에게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아직 다 하지 못한 이야기는 다음 주에 공개될 전망이다.

오창석과 이채은은 실제 연인인 만큼 이벤트 프러포즈와 전통 혼례 공연을 경험했다. 또한 천명훈은 조희경을 위해 데이트 장소를 사전 답사하는 등, 그의 마음을 얻기 위해 갖은 노력을 해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새롭게 합류한 이재황은 소개팅녀 유다솜과의 만남이 긴장되는 듯, 여전한 실수를 연발했으나 유다솜은 그런 이재황에게 인간미를 느끼는 눈치였다. 두 사람은 애프터 데이트 신청으로 관계를 장밋빛으로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연애의 맛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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