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가중계' 박해미, 눈물의 심경 고백 [T-데이]
2019. 09.06(금) 09:29
박해미
박해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연예가중계' 배우 박해미가 1년 여만에 심경을 고백한다.

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박해미와의 인터뷰가 공개된다.

박해미는 처음으로 총 감독을 맡은 뮤지컬 '쏘 왓'과 주연 배우로 출연하는 아들 황성재에 대한 애정을 보였다.

그간 있었던 일들을 담담하게 털어놓으며 씩씩하게 인터뷰를 이어가던 그는 팬들과 주변 지인들의 환대에 감사하다며 눈물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열정 넘치는 배우, 박해미의 진솔한 이야기는 이날 '연예가중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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