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육산업개발, 秋 맞이 '사랑의 선물보따리' 나눔행사
2019. 09.06(금)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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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최윤희)는 6일(금), 추석을 맞이하여 복지단체를 방문해 ‘사랑의 선물보따리’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최윤희 대표이사는 직원 20여명과 남양주시 소재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인 신망애복지재단과 하남시 소망의집을 방문하여 쌀, 라면, 기저귀, 세제 등 3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부하고 그동안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취약시설・주거안정을 위한 고쳐드림 봉사활동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고쳐드림’은 직원의 업무 전문성을 활용한 주거안정을 위한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한국체육산업개발㈜는 업무특성에 따라 스포츠 나누리(스포츠 무료강습 및 용품지원 등), 문화 나누리(공연객석나눔 및 문화예술교육 등), 재능 나누리(시설물 보수 및 안전점검 지원), 지역밀착형・참여형 봉사(착한일 하는 날 운영, 물품기부, 농촌일손돕기, 사랑의 바자회 개최 등)로 나눠 사회공헌활동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최윤희 대표이사는 “지속가능한 나눔 운동 전개로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이웃과 더불어 사는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추석을 맞이하여 준비한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체육산업개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자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출자회사로서 올림픽공원, 미사리조정경기장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하여 1990년 7월에 설립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사진=한국체육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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