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사랑 나의신부’ 속 조정석·신민아 신혼생활, 6일 안방에서
2019. 09.06(금) 19:01
나의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나의사랑 나의 신부 조정석 신민아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가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6일 KBS2 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7시50분부터 영화 ‘나의사랑 나의신부’(감독 임찬상)이 방송된다.

지난 2014년 개봉한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1990년 박중훈, 고(故)최진실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 이명세 감독의 동명작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4년간의 연애 끝에 이제 막 결혼한 영민(조정석)과 미영(신민아)의 신혼생활을 그렸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원작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젊은 층이 선호하는 배우 신민아 조정석을 앞세워 폭넓은 관객층을 끌어 들였다. 개봉 당시 2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는 등 크게 사랑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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