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故 리세 5주기, 안타까워 더 그리운
2019. 09.07(토) 06:30
리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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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故 리세(권리세)가 안타까운 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지 5년이 지났다.

지난 2014년 9월 7일 리세는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리세는 사망 4일 전인 3일 새벽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에서 스케줄 이동 중 교통사고로 당했고, 함께 타고 있던 멤버 故 은비는 사고 당일 먼저 세상을 떠났다.

당시 큰 부상을 입었던 리세는 중환자실로 옮겨져 수술과 치료를 거듭했지만, 사고 4일 뒤 끝내 숨을 거뒀다.

故 은비와 리세가 교통사고로 사망한지 5년이 지났지만, 안타까운 사고 후 팬들의 추모 물결은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레이디스코드 멤버들 또한 매년 추모공원을 방문하고 있다. 故 은비의 5주기였던 지난 3일에도 레이디스코드 멤버들은 추모공원을 방문해 함께 활동했던 멤버들을 추억했다.

리세는 지난 2010년 MBC 오디션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을 통해 처음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13년 레이디스코드로 데뷔해 ‘나쁜 여자’ ‘예뻐예뻐’ 등의 곡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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