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 vs 프리바이오틱스, 예뻐지는 효능
2019. 09.07(토) 09:36
피시콜라겐 프리바이오틱스 저분자콜라겐
피시콜라겐 프리바이오틱스 저분자콜라겐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먹는 콜라겐, 프리바이오틱스가 건강식으로 떠오르고 있다.

콜라겐은 일종의 단백질이다. 때문에 관절, 근육, 혈관 등 전신건강에 도움을 주며 여성의 경우 피부의 탱탱한 탄력에 일조하는 편이다.

하지만 콜라겐은 분자가 커 일반적으로 흡수율이 높지 않다. 때문에 최근에는 저분자피쉬콜라겐(어류콜라겐) 등으로 출시되는데 이를 꾸준히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로 장내 건강에 도움을 준다.

장내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만큼 성인남녀의 다이어트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 프리바이오틱스를 4일 섭취할 경우 장내 유익균이 15배 증가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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