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장윤주, 못 말리는 조이 사랑 "다채로운 아이"
2019. 09.07(토) 21:18
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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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는 형님' 장윤주가 조이를 칭찬했다.

7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모델 장윤주, 아이린,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장윤주, 아이린, 조이는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

먼저 장윤주는 조이를 두고 "지난해 라이프타임채널 예능프로그램 '파자마 프렌즈'에 함께 출연했다"며 "조이가 나를 되게 좋아해 주더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장윤주는 "조이는 안에 하고 싶은 이야기가 많고 다채로운 아이인데 아이돌로 활동하다 보니 내면의 모습을 다 표출할 수 없었다"며 "내가 대신 옆에서 빵빵 터뜨려 주니까 통쾌해하더라"고 설명했다.

그러자 김희철은 조이가 과거 '아는 형님'에 출연했던 것을 떠올리며 "이름은 조이인데 앵그리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조이는 "그때는 장윤주, 아이린 언니를 만나기 전이어서 그랬다"며 미안해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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