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달 연대기' 김지원, 이도경에 "고함사니 부탁한다"
2019. 09.07(토) 21:44
아스달 연대기
아스달 연대기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아스달 연대기' 김지원이 이도경에게 고함사니 준비를 부탁했다.

7일 밤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아스달 연대기'(극본 김영현·연출 김원석)에서는 탄야(김지원)가 고함사니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먼저 타곤(장동건)은 "그 멀고 먼 옛날 아사신께서 저 먼 이아르크까지 내려가 준비해두셨던 위대한 신성이 이어져 오늘의 아스달에 이르렀다"고 이야기했다.

그러자 탄야는 "이제 제가 돌아왔으니 고함사니를 지내야한다"고 설명했다. 탄야는 "아사론(이도경)께서는 고함사니를 부탁드립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아사론은 "여부가 있겠냐. 준비하겠다"고 대답했다.

신하들의 말을 듣던 타곤은 "이렇게 아사신께서 돌아오셨으니 제자리를 찾는 것이 순리인 것 같다"고 생각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N '아스달 연대기']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지원 | 아스달 | 탄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