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영상] '달리는 조사관' 최귀화-이요원 "우리 서로 안친해요"

OCN '달리는 조사관' 제작발표회

2019. 09.09(월)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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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 OCN '달리는 조사관' 제작발표회가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이요원, 최귀화, 장현성, 오미희, 김주영, 이주우, 김용수 감독이 참석했다.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달리는 조사관'은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이다. 누구나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권리, '인권'에 대해 다루며 주변에 흔히 있을 법한 사건과 피부에 와닿는 현실적인 이야기로 공감을 자극한다. 피할 수 없는 도덕적 판단, 딜레마의 순간을 끊임없이 마주하며 진정한 해결을 찾아가는 조사관들의 고군분투는 통쾌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18일 밤 11시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혜성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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