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스X101' 빅톤 최병찬, 대만 팬미팅 전석 매진
2019. 09.09(월) 16:22
빅톤 최병찬
빅톤 최병찬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빅톤(VICTON)의 멤버 최병찬이 거침없는 대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소속사 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빅톤 최병찬의 글로벌 팬미팅 '비 샤이닝 : 찬(Be Shining : 燦)'의 대만 공연 티켓 예매가 진행됐다. 팬들간 치열한 티켓전이 펼쳐졌으며, 당일 전 좌석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최병찬이 서울에서의 첫 국내 개인 팬미팅도 준비하고 있다"며 "기다려주신 팬분들을 위해 최병찬이 팬미팅 준비에 매진하고 있다. 자세한 일시와 장소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최병찬은 팬미팅 개최를 비롯해 각종 방송 활동 및 행사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최근 최병찬은 엠넷 예능프로그램 'TMI 뉴스(NEWS)'에 출연한 데 이어 SBS MTV '더쇼'의 스페셜 MC로도 활약했다. 또, 방송인 장성규, '프로듀스X101' 동기 송유빈과 함께 SBS MTV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반반쇼'의 MC로 발탁됐다.

최병찬이 속한 그룹 빅톤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빅톤은 오는 9월 22일 열리는 단체 팬미팅의 티켓 전석 매진 소식을 전했으며, 막내 정수빈은 웹드라마 '에이틴'의 제작사 플레이리스트의 신작 주연으로 발탁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플레이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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