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성재, 하시은에 선포 “오창석 子, 내 아들”
2019. 09.09(월) 20:20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6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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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최광일이 오창석의 친자를 향한 집착을 드러냈다.

9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68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성재는 임미란을 찾아와 오태양의 아들은 자신의 아들이라며, 지민을 향한 친권을 주장했다.

이어 성재는 지민이를 데려다 키우려는 덕실에게도 “지민이는 12년을 내 아들로 살았다. 당신과 나는 다르다”라며 지민을 키울 생각을 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성재는 “주제 넘은 걱정 그만하고 당신 남편이나 잘 지켜라”라고 으름장을 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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