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포레스트’ 이승기·정소민, 우는 아이 달래는 법
2019. 09.09(월) 22:43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리틀 포레스트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기, 정소민이 가온이의 울음을 달랬다.

9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리틀 포레스트’는 이서진, 이승기, 박나래, 정소민의 아이들 돌보기가 공개됐다.

이날 출연진은 아이들을 위한 아이스크림, 팬케이크 등 각종 간식을 준비했다. 아이들 중 누나인 가온은 어린 동생들에게 아이스크림을 계속 양보하느라 아이스크림을 못 먹을 위기에 처했다.

결국 가온은 서러운 울음을 터뜨리며 “내가 얼마나 기다렸는데..”라며 눈물을 쏟기 시작했다. 정소민은 놀라 달려와 가온을 달랬고, 이승기 역시 팬케이크 조각을 가온에게 몰래 주면서 “너만 주는 거야”라고 속삭였다.

다정한 두 사람의 위로와 배려 덕분에 가온은 겨우 눈물을 그쳤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리틀 포레스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이기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리틀 포레스트 | 이승기 | 정소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