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최성재, 오창석·윤소이 내통 의심
2019. 09.10(화) 20:24
태양의 계절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정한용 최정우 이덕희 김나운 유태운 지찬 김주리 서경화 황범식 이상숙 이수용 김현균 6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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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태양의 계절’ 오창석 친자를 향한 최성재의 집착이 극에 달했다.

1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69회에서는 오태양(오창석), 윤시월(윤소이), 최광일(최성재), 채덕실(하시은), 장월천(정한용), 최태준(최정우), 장정희(이덕희), 장숙희(김나운), 박재용(유태운), 박민재(지찬), 홍지은(김주리), 양남경(서경화), 황재복(황범식), 임미란(이상숙), 곽기준(이수용), 정도인(김현균) 등을 둘러싼 기업 야망 스토리가 그려졌다.

태양의 친자 지민은 이날 자신의 뜻대로 엄마 시월의 품을 떠나, 오태양의 집으로 거처를 옮겼다.

초조한 최광일은 시월에게 “설마 니들끼리 짜고 지민이 빼돌리려는 거 아니냐. 어떻게 이럴 수가 있냐. 기다렸다는 듯이 오태양에게 가냐”라고 반문했다.

시월은 “지민이는 충격이 컸을 거다”라며 지민이 자신의 출생에 관련해 쇼크를 받았을 것이라 이야기했다.

최광일은 “설마 오태양한테 모든 얘기 다 한 거 아니지?”라며 태양과 윤시월이 지민의 출생 사실을 놓고 내통하는 것이 아니냐고 의심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윤시월은 발뺌을 하며 최광일을 안심시켰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태양의 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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