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송민재 입양 막히나
2019. 09.10(화) 21:21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김혜옥 이한위 강석우 문희경 김예령 송민재 9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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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송민재를 제대로 자신의 품에 안을 수 있을까.

10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 96회에서는 왕금희(이영은), 주상원(윤선우), 주상미(이채영), 한준호(김사권), 왕금주(나혜미), 한석호(김산호), 나영심(김혜옥), 왕재국(이한위), 주용진(강석우), 허경애(문희경), 변명자(김예령), 서여름(송민재), 윤선경(변주은) 등을 둘러싼 가족 멜로 일상사가 그려졌다.

이날 금희는 준호에게 여름이 친아빠가 찾아왔다며, 아빠 재국에게 상황을 의논했다. 금희는 자칫 친아빠라는 사람에게 여름을 빼앗길까봐 노심초사했다.

재국은 금희에게 “내가 한 서방을 만나보겠다. 네가 감당할 수 없는 사람이라고 했잖냐”라며 준호를 따로 불러 상황을 의논했다. 준호는 “아버님이 금희 설득해서 외국에 나가서 1~2년 있으라고 해라. 그럼 금희가 여름이 입양하는데 유리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여름아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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