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김상중 "장기용, 이번 영화 데뷔작…떠야 한다"
2019. 09.11(수) 08:48
철파엠, 김상중
철파엠, 김상중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철파엠' 김상중이 모델 겸 가수 장기용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서는 배우 김상중이 출연했다.

이날 김영철은 김상중에게 스피드 퀴즈를 진행했다. 김영철은 "최근 자극을 주는 배우가 있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상중은 "장기용이 자극을 준다"고 답했다.

이어 김상중은 "요즘 영화 개봉으로 무대 인사를 하러 갈때 보니까 장기용이 관객들 반응이 좋더라. 그런 모습이 꼭 내 20대가 같았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상중은 "더 열심히 해서 나도 멋져져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어 장기용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자 김상중은 "아주 고무적인 현상이다. 장기용이 이번 영화가 데뷔작이다, 떠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오늘(11일) 개봉하는 '나쁜 녀석들'은 죄수들이 탈출한 후 경찰은 수감 중인 범죄자가 흉악범을 잡는 극비 프로젝트인 '특수범죄수사과'를 다시 소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티브이데일리 권세희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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