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재탈환한 ‘그것: 두 번째 이야기’ 이틀 연속 1위
2019. 09.11(수) 09:27
그것: 두 번째 이야기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가 이틀 연속 1위를 차지했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그것: 두 번째 이야기’(감독 안드레스 무시에티•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는 전날 대비 4.6%의 관객이 감소한 2만8364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47만3347명이다.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감독 정지우•제작 무비락)은 전날 대비 2.5%의 관객이 감소한 2만6580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117만1445명이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감성 멜로다.

영화 ‘엑시트’(감독 김홍선•제작 다나크리에이티브)은 전날 대비 3.9%의 관객이 감소한 1만9887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925만5846명이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 하는 청년백수 용남(조정석)과 대학동아리 후배 의주(임윤아)의 기상천외한 용기와 기지를 그린 재난탈출액션 영화다.

영화 ‘변신’(감독 김홍선•제작 다나크리에이티브)은 전날 대비 8.8%의 관객이 감소한 1만3757명을 동원해 일별 박스오피스 4위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178만6328명이다.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쇼’(감독 데이빗 레이치•배급 유니버설 픽쳐스)는 전날 대비 3.1%의 관객이 감소한 1만1989명으로 일별 박스오피스 5위에 올랐다. 이날 관객수를 더한 누적 관객수는 363만2024명이다. ‘분노의 질주: 홉스&쇼’는 완벽히 다른 홉스(드웨인 존슨)와 쇼(제이슨 스타뎀)가 불가능한 미션을 해결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되면서 벌어지는 올여름 최고의 액션 영화다.

영화 ‘47미터 2’는 일별 박스오피스 7위, 영화 ‘극장판 헬로카봇: 달나라를 구해줘!’는 8위, 영화 ‘봉오동 전투’는 10위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신상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그것: 두 번째 이야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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