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광수 "'타짜3' 카드 기술 위해 4개월 연습"
2019. 09.11(수)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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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컬투쇼' 이광수가 '타짜3' 속 카드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영화 '타짜: 원 아이드 잭'(감독 권오광·제작 싸이더스, 이하 '타짜3')의 배우 박정민 최유화 이광수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스페셜 DJ로는 코미디언 신봉선이 출연했다.

이광수는 '타짜3'에서 자신이 연기한 까치 캐릭터가 가진 기술에 대해 이야기했다.

먼저 이광수는 "까치는 카드를 섞고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뽑을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연기를 위해 실제로 3, 4개월 정도 연습을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최유화는 "나는 카드를 일정하게 펼치는 스프레드 기술을 가지고 있다. 딜러 선생님에게 배웠다"고 설명했다.

'타짜3'은 인생을 바꿀 기회의 카드 '원 아이드잭'을 받고 모인 타짜들이 목숨을 건 한판에 올인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오늘(11일) 개봉.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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